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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리미엄마망 최길자 베스트관리사님 추천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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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김혜연 작성일26-02-24 15:40 조회15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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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에 출산한 초산모입니다.
아이를 출산하기전부터 산후관리사 신청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던 사람중에 한사람이였습니다.
경험하신분들이 무조건 신청하라해서 일단 신청을 하긴했지만...모르는분이 저희집에와서 집안살림 보고 움직이신다는것에조금 부담스러운 면이 있었어요~ 그래서 베스트관리사님으로 요청하기도 했습니다.
그런데 첫날 오신순간부터 다정하시고~아이케어하시는모습을보고 그런생각은 한순간에 사라졌습니다.

9시출근이신데 3주내내 8시30분쯤 출근하셔서 옷갈아입으시고 손닦으시고~바로 아이부터 케어하셨어요~늦으신날이 단하루도 없었구요~
오시자마자 아이에게 다정한말투로 계속 말걸어주시고~밤새 못잤을꺼라며 산모눈 들어가서 쉬라고 하셨습니다.
제가 쉬는사이 아이케어하시면서 냉장고 정리하시면서 점심준비도 깔끔하게 하셨구요~

너무너무감사하게도 오신날부터 저희집을 구석구석 한부분씩 정리를해주시는데...제가 죄송할정도로 깔끔하고 세밀하게 정리를 잘해주셨어요~ 진심 감사합니다.
병원에있는동안 냉장고에 묵혀있던 반찬들이며 식재료들도 전부 맛있는 음식으로 변신시켜 맛있는 점심을 만들어주셨규요~ 계신3주동안 깔끔하게 정리된 집보면서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.

관리사님 집에서 반찬도 해오셔서 잘먹었구요~없는 식재료는 집에서 가져오셔서 요리를 해주셨어요~

예방접종있는날 한번더 감동 받았던게 최길자 관리사님은 정말로 아이를 예뻐하셔서 일을하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~
병원에 같이가주셨는데~아이는 관리사님이 전적으로 케어해주셨구요~아이가 주사맞을때...엄마인 저보다도 안쓰러운 눈빛으로 아이를 쳐다보고 계시더라구요~진짜 아이를 예뻐하시는 분이시구나...감동...받았어요~

흠잡을곳이 하나도 없었던 최길자 관리사님 감사합니다.

마지막날 제가 방에있을때 저희 아이에게 중얼중얼 계속 말씀해주셨던 소리...
예쁜**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자라라~
우리** 너무예쁘네~
우리**는 다잘할수있을꺼야~
잘지내~~~

집에가실때 나중에 아기 옹알이하면 영상을 꼭보내달라고~너무귀여울것같다고 한말씀하시고 잘해낼수있을꺼라고 한말씀하시면서 가셨는데 3주동안 정이들었는지 아쉬운 마음이 컷습니다~ 여유가있으면~더 연장해서 같이 있고싶은 마음도 많이있었습니다.

다른좋은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최길자 베스트 관리사님 정말 추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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